안녕하세요, A7 Studio의 카이(Kai)입니다.
오랜 시간 건설 현장의 중심에서 설계와 시공, 그리고 기술적 정교함을 다루는 BIM(Building Information Modeling) 전문가로 활동해 왔습니다. 이제 그 전문적인 시선을 조금 더 넓혀,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삶의 기록들을 한곳에 모아보려 합니다.
1. 왜 '통섭(通涉)'인가요? 저는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'통섭'의 힘을 믿습니다.
기술과 감성의 만남: 차가운 데이터인 BIM 기술로 정교한 공간을 설계하지만, 그 안을 채우는 것은 재팬디(Japandi) 스타일의 따뜻한 여백과 **무지(Muji)**의 정갈한 감성입니다.
현장과 일상의 기록: 건축 현장의 치열한 공사 관리 노하우부터, 미래를 꿈꾸며 준비하는 스테이셔너리 카페와 에어비앤비 비즈니스까지, 저의 모든 도전은 이 공간에 기록될 것입니다.
2. A7 Studio에서 다룰 이야기들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.
Arch & Tech: 20년 이상의 내공이 담긴 건축 실무 지식과 BIM, 다이나모를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 자동화 이야기.
Space & Style: 제가 사랑하는 건축 미학, 그리고 일상에 영감을 주는 인테리어와 가구 디자인 정보.
AI & Content: 2026년의 목표인 AI 영상 제작과 자동화 도구들을 활용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해가는 과정.
Life Archive: 아이들을 위해 요리하는 소소한 일상과 저의 삶을 담은 책 쓰기 프로젝트.
3. 새로운 여정의 시작 A7 Studio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,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거나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실험실이자 작업실이 되길 바랍니다.
공간을 짓는 마음으로 이 블로그를 정성껏 채워나가겠습니다. 자주 들러 저의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.
